Domestic 국내선인 사우스 웨스트 항공을 이용해봤다.

미국 인턴을 하러 가는 길이기 때문에 짐이 정말 많아서 2개까지는 baggae 추가 요금이 없다는 사우스웨스트를이용했다.

50lb 넘을까 전전긍긍하면서 짐을 부쳤는데 넘기는 커녕 아예 체크조차 하지 않았다.

그냥 여권이랑 티켓만 확인하고 짐 넘기고 끝..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선착순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탑승 24시간 전에 누구보다 빠르게 체인을 하면 빨리 탑승할 수 있다.(좌석 선택에 용이)

ABCD그룹으로 나뉘고 순서대로 입장.
나는 23시간 전에 체크인을 했는데 A그룹이긴 했으나 매우 뒷번호였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빨리 체크인 하나보다 싶었음..

50lb 정도 되는 캐리어 두개 + 캐리온으로 백팩 큰거 한개 + 에코백 한개를 ​추가요금 없이 탈 수 있었다

나는 미국 국내선 중 spirit도 이용해봤는데 이건 진짜 별로였었다 갑자기 비행이 취소되는 둥..

그치만 Southwest은 연착도없었고 지연도 없었고 오히려 10분정도 빨리 도착했다. 좌석도 엄청 좁지도 않고!

다음에도 국내선을 이용한다면 사우스웨스트를 이용할 것 같다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하여 미국을 왔다.
말그대로 사육당하는 기분이었다.
간식을 정말 자주 줬다.. 기내식 외에 넛, 바나나, 빵, 에너지바를 줬다.
미국으로 가는 여러가지 항공을 타봤는데 이코노미치고 가성비 가장 좋았던 것은 싱가포르 항공이다.
델타 항공은 너무 좁았던 것으로 기억..
여기서는 나름 공간이 있어서 잠도 자기 쉬웠다!
밥도 괜찮았는데 비빔밥이 다 나가서 맛을 못 본 것이 아쉬웠다ㅠㅠ​



여자 승무원들은 싱가폴 전통의상을 입고 있었고
남자 승무원들은 정장을 입고있었다
남자 전통의상도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다
여튼 추천 별 4개 정도!
하나 깎은건 세관신고서를 못받았기때문이다..
내가 잤었어서 그랬는지 뭔지 여튼 그래서 입국심사할 때 힘들었다.ㅠㅠ

내가 인턴을 하기로 한 곳은 직항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경유를 해야했다.


그 과정에서 경유하면 공항대기시간도 있고 왠지 더 비쌀 것 같아서


나는 직항으로 하나 끊고 거기서 국내선을 타는 것을 선택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South West Airlines!


저가 항공인데 예전에 spirit 한번 타봤는데 지연도 지연이고 비행기 운항이 갑자기 취소됐다고 해서


가려고 하니까 다시 운행한다고 다시오라고하고 번복되고 여튼 되게 별로여서


저가항공을 좀 불신했지만.... South West 항공의 '위탁 수화물 2개까지 free'의 장점을 놓칠 수 없어서


이번에 예매했고 예매 하는 과정을 말해보려고 한다.


그냥 예매하면 되지 뭘 그러나 싶겠지만 이상하게도 아시아 지역의 ip로는 south west 항공의 어플에 접근할 수 없다. (인종차별이야뭐야..)


여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VPN으로 ip를 우회해서 접속해야하는데 


말이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간단하다


1. VPN 어플을 다운받는다.

2. VPN을 킨다.

3. South West 항공 어플을 다운받는다

4. 예매한다.

5. VPN을 끈다.


VPN어플은 뭘 써야한다 하는 제약은 없으니 본인이 선택하면 된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처음에 VPN을 키면 싱가폴ip로 잡는 경우가 왕왕있어서

이경우에도 접속이 안된다. 싱가폴도 아시아기때문..ㅎ

설정 란에 들어가서 국가를 미국으로 선택해서 미국 ip를 가져오면 된다.


후에 이 항공을 이용해보고 어떤지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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